사회 맨손으로 칼날을 움켜쥔 경찰
2010.11.09 17:05
http://news.sohu.com/20101107/n277212834.shtml
大足男子持刀行凶致3死1伤续:民警勇斗歹徒身中数刀
核心提示:重庆大足男子不满女友退婚,行凶杀害三人后,被警民联手制服。民警在与歹徒搏斗中身受重伤,目前正在全力抢救。今日上午,记者赶赴大足县医院采访,听目击者讲述了案件背后的故事。
총칭Chóngqìng시 따주dàzú현에 사는 한 남자가 여자친구와 파혼한것에 불만을 품고 여자친구를 비롯한 3명을 살해 하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과 주민들에게 제압당했다. 범인과 격투를 벌이다 중상을 당한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오늘 오전 기자는 취재를 위해 따주현의 병원을 찾아가 목격자를 만나 사건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民警只身夺刀 血泊中仍死握利刃
据事发地所在的智凤镇黄连村党支部书记杨克强介绍,米梁街上血案发生几分钟后,智凤派出所2位民警接警赶来,一位是派出所所教导员蓝警官,一位是民警李云。这时,凶手黎功彬已挟持了一辆摩托车,朝大足县城方向逃逸。
맨손의 경찰, 있는힘을 다해 범인의 칼날을 움켜쥐다.
사건이 일어난 쯔펑zhìfèng진 후앙리엔huánglián촌의 당지부 서기 양커치앙씨가 사건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미량가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몇 분뒤 쯔펑 파출소 소속 교도원 란lán경관과 경찰 리운lǐyún 등 2명의 경찰이 신고를 받고 달려왔다. 경찰이 도착했을때 살인범 리꽁빈은 오토바이를 탈취하여 따주현성 방향으로 도주중이었다.
当地居民说,两位民警一边打电话请求支援,一边决定兵分两路:蓝警官驱车往凶手逃逸方向追击,李云则留在事发现场,进行前期调查、走访、维护现场,并等待刑侦人员赶来。
현장에 있던 주민의 말에 따르면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전화로 지원 요청을 하는 한편 병력을 둘로 갈라 남경관은 차를 가지고 범인이 도주한 방향으로 추적하고 이운은 현장에 남아 초동수사와 증언을 듣고 현장을 보존하면서 형사를 기다리기로 했다고 한다.
杨克强说,当时案发现场围了不少群众,他和李云一直守在现场。就在众人议论纷纷时,有群众跑来说:“杀人犯回来了,炫耀又去县城杀了2个,持刀叫嚣还要杀两个。”果然,满身是血的黎功彬挥舞着带血的凶器,跑到案发地附近。
양커치앙은 당시에 사건 현장에 적지않은 주민들이 모여 있었고 말했다. 양서기와 이운은 함께 계속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모여든 주민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할때 한 주민이 뛰어와서 “ 살인범이 다시왔습니다. 현성에서 두 명을 죽이고 왔다고 떠벌리면서 칼을 들고 두명을 더 죽이겠다고 소리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주민의 말대로 온 몸에 피칠갑을 한 리꽁빈이 피묻은 흉기를 휘두르며 현장 부근에 나타났다.
“我看他已是完全是杀红了眼,见人就追,追近就砍。”杨克强说,民警李云立即喊话,试图稳住凶手:“先把刀放下,有什么慢慢说。”但黎功彬根本不听劝阻,继续持刀追砍群众。
“눈에 살기로 가득 했어요, 눈에 띄는 사람을 쫓아가서 칼을 휘둘렀어요” 범인이 나타나자 리운은 즉각 범인을 설득했다. “ 일단 무기부터 내려놓고 무슨일 인지 말로 합시다” 그러나 리꽁빈은 경찰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칼을 들고 모여 있던 주민들을 쫓아다니며 칼을 휘둘렀다.
担心黎功彬再伤群众,李云抢先一步冲上去,挡在围观群众和黎功彬之间,准备夺下他手中的凶器。身强力壮又几近疯狂的黎功彬,乱刀挥舞拼命刺杀李云,两人扭打在一起。
리운은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까 염려하여 재빨리 주민들과 범인 사이에 뛰어들어 범인을 막아섰다. 리운은 우선 범인의 손에서 무기를 뺏앗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건장한데가 극도로 흥분한 리꽁빈은 칼을 마구 휘두르며 리운에게 달려 들었다. 두 사람은 뒤엉켜 격투를 벌였다.
一眨眼的功夫,李云连中数刀倒在地上,一只手撑地,一只手死死抓住锋利的刀刃。黎功彬用力抽出刺刀,又一刀砍在李云手上。
승부는 한순간에 났다. 리운은 수차레 칼에 찔려 쓰러졌다. 리운은 한손으로 땅을 짚은채 다른 한 손으로 사력을 다해 칼날을 움켜잡았다. 리꽁빈은 힘을 다해 리운이 쥐고 있는 칼날을 뽑아냈다. 그리고는 리운의 손을 칼로 내리쳤다.
民警危在旦夕 群众拼死相救负伤
杨克强说,当时李云的腹部、手部、肩背部都是伤,鲜血已经染透了警服,流淌在地面上,已是危在旦夕,但他还试图站起来抱住凶手腿部,凶手又是一刀砍了下去。黎功彬砍下这一刀后,杨克强已经冲上去用双手死死掐住黎功彬颈脖部。
위기에 처한 경찰을 주민들이 목숨을 걸고 구하다.
양커치앙은 당시 리운은 배와 손 어깨에 상처를 입어 상처에서 흘러내린 피가 제복을 빨갛게 물들이고 땅바닥을 적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 상황에서도 리운은 몸을 일으켜 범인의 다리를 잡으려 했다. 범인은 다시 한번 칼로 내리쳤다. 범인이 계속해서 리운에게 칼을 휘두르자 양커치앙은 달려나가 두 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리꽁빈의 목을 잡았다.
杨克强只觉得手上一阵刺痛,他知道是凶手在砍自己,但他也顾不上这么多——只有把他拉开,民警李云才有生还的可能。他使出全身力气,将黎功彬连同凶器,从李云身边拖开。
양커치앙은 한 차례 손에 불에 덴듯한 극렬한 통증을 느꼈다. 순간 자신이 칼에 맞은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다른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리운을 살리려면 리꽁빈을 떼내야만 했다. 그는 필사적으로 리꽁빈과 흉기를 이운의 곁에서 떼내려 했다.
黎功彬乱刀砍向杨克强的手、头部,并大叫喊:“放开!不放连你一起杀。”杨克强没有松开。四周已经义愤填膺的群众一拥而上,从路边抄起木板、凳子、钢筋等将黎功彬制服。
리꽁빈은 양커치앙의 손과 머리를 향해 칼을 휘두르며 소리쳤다. “놔! 안 놓으면 너도 죽여 버리겠다.” 양커치앙은 힘을 늦추지 않았다. 주위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민들은 분노에 차 길가에 있던 의자와 널빤지 철근등 손에 잡히는대로 들고 달려 들어 리꽁빈을 제압했다.
杨克强这才看见,民警李云除了肩部在流血外,肠子也滑落到肚子外面,几个手指头也被割断,血肉模糊地与手掌相连。
양커치앙은 주민들이 범인을 제압하고 난뒤에야 리운이 어깨에서 피가 나는 것 말고도 장기가 밖으로 흘러 나오고 손가락 몇 개가 칼에 베여 덜렁 거리며 붙어 있는것을 발견했다.
“赶紧送医院抢救,开我的车去。”杨克强顾不上自己的流血的伤口,组织群众施救。围观的梁师傅等居民,将李云抬上长安车。因担心路上颠簸,2名群众在坐垫上当人肉沙发,小心地抱住满身是血的李云,并保护好已经裸露在外的肠子。
“빨리 병원으로 가서 응급처치를 해야 합니다. 내 차에 태워 갈께요” 양커치앙은 자신의 상처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들을 모아 현장을 수습했다. 주위에서 이를 지켜보든 량스푸등의 주민들이 나서 리운을 장안차에 실었다. 병원으로 가는 도중 차가 흔들릴것을 염려하여 2명의 주민이함께 타 쿠션역활을 해주었다. 피투성이가 된 리운을 조심스레 안아 장기가 배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게 차에 실었다.
有群众见杨克强手上有伤,也主动站出来,开车将李云往医院送。车子在半路上遇上120急救车,立即将李云送往大足县人民医院。
한 주민이 양커치앙의 손에 상처가 난것을 보고 자진해서 양커치앙의 차를 운전해 이운을 병원으로 옮겼다. 병원으로 가던 도중 120 구급차를 만나 이운을 따주현의 인민병원으로 호송했다.
将民警送医后,杨克强也到当地卫生院做了包扎,左侧额头3厘米左右的刺伤,左手也有一道长2厘米多的割伤。
부상당한 경찰을 병원으로 실어보낸뒤 양커치앙은 현지 보건소에 가서 간단한 치료를 받앗다. 좌측 이마에 3센티정도의 자상을 입고 왼손에 2센터의 할상 입었다.
刺伤과割伤의 구분은 글쎄.
蓝警官,一位是民警李云
炫耀又去县城(그냥 시내로 해야하나)杀了2个 은 잘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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